미국 정부의 견해를 반영한 논평입니다.
미국은 핵심 광물과 에너지, 그리고 자원 확보하는 데 선도하고 있습니다.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이 주제는 단순히 경제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번영과 평화의 근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부족한 에너지가 아니라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며, 지금 당장 필요합니다.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안전한 에너지가 없다면 아무것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에너지는 생명입니다... 에너지는 우리가 경제를 성장시키는 방법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혁신하고, 일상생활에 동력을 제공하고, 나라를 안전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에너지는 안정과 경쟁력,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라이트 장관은 최근 몇 년 동안 많은 정부가 비현실적인 공격적인 기후 정책을 채택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기후 정책에 암묵적인 에너지 망상은 전 세계 국가들과 국민에게 실제적이고 점증하는 위협을 나타냅니다”라고 경고했습니다.
오늘날 단지 10억 명만이 현대 세계의 혜택을 누리고 있으며, 70억 명은 그 세계에 합류하기를 열망하고 있다고 라이트 장관은 말했습니다. 또 “여기서 거기로 가는 유일한 길은 엄청나게 더 많은 에너지를 확보하는 것뿐”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이트 장관은 “에너지 안보는 국가 안보”라고 강조했습니다.
“에너지 공급을 제한해 온 이들은 결국 자국 국경 너머의 비우호적인 공급원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게 됐으며, 동시에 자국의 에너지 집약적 산업을 자국 국경 밖으로 내보내게 됐습니다. 우리는 4년 전 유럽의 친구들이 러시아 석유와 가스에 크게 의존했기 때문에 에너지 문제에 직면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았습니다.”
에너지는 잘못 다뤄지기에는 너무 중요한 문제이며, 핵심 광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미국과 동맹국들이 자국 경제와 국가 안보에 중요한 재료를 어느 한 국가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는 것이 안보 이익입니다
핵심 광물과 에너지의 충분한 공급을 보장하는 것은 분쟁을 예방하고 국가들이 협력할 수 있는 세계를 구축하는 것에 직접 연결돼 있습니다.
라이트 장관은 “에너지와 핵심 광물은 우리 경제의 모든 부문에 동력을 제공하고, 우리 삶의 모든 것을 뒷받침한다”며 “그렇기 때문에 공급망이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동맹국들은 바다를 열린 상태로 유지하고 파나마 운하에서 홍해,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 이르는 우리의 주요 해상 교역로를 안전하게 운용되도록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세계는 우리 경제에 동력을 제공하고 국가를 안전하게 하는 에너지와 광물, 그리고 상품의 자유로운 이동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말했듯이, 미국의 외교 정책에는 두 가지 주요 목표가 있습니다. 국내 번영과 해외 평화를 보장하는 것입니다. 라이트 장관은 “우리는 평화와 자유, 민주주의, 그리고 경제적 번영을 믿고 이를 증진하기를 원하는 모든 국가와 굳건히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는 모든 국가가 우리와 동맹국들과 함께 서서, 세계의 에너지와 천연자원 공급을 보호하고 그것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지하여, 우리의 공동 번영이 악의적인 적대 세력에 위협받을 수 없게 할 것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