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란을 상대로 결정적으로 승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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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4일, 워싱턴 D.C. 펜타곤에서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과 미 공군 대장인 댄 케인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에픽 퓨리 작전'에 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미국 정부의 견해를 반영한 논평입니다.

"미국은 결정적으로, 파괴적으로, 그리고 자비 없이 승리하고 있습니다"라고 피트 헤그세스(Pete Hegseth) 전쟁부 장관은 '에픽 퓨리 작전(Operation Epic Fury)'에 관한 최신 브리핑에서 말했습니다.

이란 정권에 맞서 군사 작전을 시작한 지 불과 며칠 만에 "결과는 믿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라고 헤그세스 장관은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막 그들의 역량을 추적하고, 해체하고, 사기를 꺾고, 파괴하고, 격파하기 시작했을 뿐입니다. 또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미국과 이스라엘 공군은 이란 상공을 완전히 통제할 것이며, 그것은 누구에게도 도전받지 않는 영공일 것입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우리의 교전 수칙은 대담하고 정밀하며, 미국의 힘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분출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것은 결코 대등한 싸움이 되도록 의도되지 않았으며, 실제로도 대등하지 않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의 능력은 시간에 따라 사라지고 있는 반면 미국의 힘은 더 맹렬해지고, 더 똑똑해지며, 완전히 압도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더 많은 폭격기와 더 많은 전투기가 계속 도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제 하늘을 완전히 통제하게 된 만큼, 우리는 거의 무제한으로 보유하고 있는 500파운드, 1,000파운드, 2,000파운드급 GPS 및 레이저 유도 정밀 중력 폭탄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 정권은 이제 더 이상 과거처럼 그 규모의 미사일을 발사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란의 최고 지도부는 사망했습니다. 후계자를 선출했을지도 모를 이른바 통치위원회 구성원들도 죽었거나 실종됐거나 벙커에 숨어 있으며, 같은 방에 모이는 것조차 두려워할 정도입니다. 고위 장성, 중급 장교, 병사들 사이의 통신은 불가능하며,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공격을 수행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란 공군은 파괴됐습니다. 이란 해군은 페르시아만 바닥에 가라앉아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은 그들의 자랑이었던 '솔레이마니함'을 격침했습니다. 그리고 인도양에서는 미국 잠수함은 국제 수역에서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이란 군함을 격침했습니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어뢰로 적함을 격침한 첫 사례입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암살하려 했던 부대의 지휘관은 추적 끝에 사살됐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란은 악의적으로 협상하면서 시간을 끌고 음모를 꾸미며 공격을 준비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우리 국민과 이익, 그리고 동맹을 방어하기 위해 단호하게 행동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우선주의를 바탕으로 대담한 조치를 내렸으며, 이는 미국 국민이 그에게 실행하도록 부여한 바로 그런 종류의 대담한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또한 이스라엘이 "비할 데 없는 기술과 철통 같은 결의"로 분담의 임무를 수행했다”고 치하했습니다. "이토록 유능한 동맹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싸우는 것은 진정한 전력 배가이며, 통쾌한 일과 다름 없습니다. 여러분의 용기와 기여에 경의를 표합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미국은 이기기 위해 싸웁니다. 그리고 이번 에픽 퓨리 작전에서 우리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라고 선언했습니다. 이어 "신의 섭리가 언제나 우리 장병들을 보호하고 보살피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