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에 대한 전쟁 공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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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럴드 R. 포드 항공모함 전단은 지중해에서 진행 중인 ‘에픽 퓨리 작전’ 지원을 위해 24시간 작전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47년 동안 야만적인 이란 정권은 테러 대리 세력과 비열한 공격을 통해 수천 명의 미국인을 살해해 왔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은 최근 브리핑에서 “이제 그들은 핵폭탄을 향해 질주하며 세계를 인질로 삼으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정부의 견해를 반영한 논평입니다.

지난 47년 동안 야만적인 이란 정권은 테러 대리 세력과 비열한 공격을 통해 수천 명의 미국인을 살해해 왔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은 최근 브리핑에서 “이제 그들은 세계를 인질로 삼기 위해 핵폭탄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그 핵무기 경쟁이 결코 성공하도록 두지 않을 것이라고 헤그세스 장관은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란 신정 지도부는 절박한 상황에 몰려 허둥대고 있습니다. 그들은 테러리스트처럼 비겁하게 학교와 병원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며, 군사력이 체계적으로 약화되고 파괴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고의로 민간인을 겨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란의 이웃 국가들, 그리고 일부 경우 걸프 지역의 옛 동맹국들까지 이란을 떠났다고 말했습니다. 또 헤즈볼라, 후티, 하마스와 같은 대리 세력들은 이미 무너졌거나 효과를 잃었거나 사실상 전선에서 물러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란이 고립된 채 크게 패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에픽 퓨리(Operation Epic Fury) 작전은 기록적인 속도로 목표를 달성하면서 계속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첫 번째 목표는 이란의 미사일 비축분과 미사일 발사대, 그리고 미사일 생산 능력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목표는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항로를 유지하기 위해 이란 해군과 그 전력을 완전히 무력화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목표는 이란이 핵무기를 영구적으로 보유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적이 완전히 그리고 결정적으로 패배할 때까지 미국은 물러서지 않을 것이지만 우리는 우리의 일정과 우리의 선택에 따라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 내부에 대한 공습 강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이란이 발사할 수 있는 미사일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에픽 퓨리 작전은 5천 개가 넘는 목표물을 타격했습니다.

댄 케인 합참의장은 “미 전략사령부 폭격기들이 최근 이란 남부 전역의 깊이 묻힌 미사일 발사대를 겨냥해 2천 파운드급 GPS 관통 무기를 수십 발 투하했다”고 말했습니다.

케인 합창의장은 또 “이란의 자율 공격 능력의 핵심을 겨냥하기 위해 일방향 공격 드론 공장 여러 곳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역내 파트너들의 공습으로 “이란에서 발사되는 미사일과 드론 공격의 수를 줄이는 데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또 탄도미사일 공격은 작전 초기보다 약 90% 감소했고 일방향 공격 드론은 작전 시작 이후 80% 이상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란 해군 전력을 파괴하는 데에서도 상당한 진전이 있었는데, 포병, 전투기, 폭격기, 그리고 해상 발사 미사일을 결합한 공격을 통해 이란 해군 함정 50척 이상이 무력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미군은 가혹할 정도의 효율성과 완전한 공중 우세, 그리고 대통령의 목표를 우리의 일정에 따라 달성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로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