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필요한 곳에서 위협에 맞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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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4일, 미국 의회 하원 본회의장에서 국정연설 중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미국 정부의 견해를 반영한 논평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국정연설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곳에서는 평화를 만들겠지만, 우리가 해야 하는 곳에서는 미국에 대한 위협에 맞서는 것을 절대 주저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군이 지난 6월 ‘오퍼레이션 미드나이트 해머(Operation Midnight Hammer)’로 알려진 이란 본토 공격을 통해 이란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초토화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말했습니다. “이란의 핵무기 획득을 결코 허용하지 않는 것이 수십 년 동안 미국의 정책이었습니다.”

“그들이 47년 전 정권이 그 자긍심 높은 나라의 통제권을 장악한 이래, 정권과 그것의 살인적 대리 세력은 테러와 죽음 그리고 증오만을 퍼뜨려왔습니다. 그들은 이른바 급조폭발물(IED)로 수천 명의 미군 장병을 살해하거나 불구로 만들었으며, 수십만 명 그리고 심지어 수백만 명의 사람에게 고통을 줬습니다. 나는 첫 임기 중 급조폭발물의 아버지로 불리는 솔레이마니를 제거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몇 달간의 시위 과정에서 최소한 3만 2천 명의 자국민 시위대를 살해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을 총으로 쏘고 교수형에 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권이 이미 유럽과 해외 미군 기지를 위협할 수 있는 미사일을 개발했으며, 미합중국에 도달할 수 있는 미사일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드나이트 해머 작전 이후 이란은 그들의 무기 프로그램, 특히 핵무기 프로그램을 재건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지만, 그들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전멸시켰는데도 그들은 그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를 원하며 이 순간 다시 그들의 사악한 야망을 좇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과 협상 중입니다. 그들은 거래를 원하지만, 우리는 그 비밀스러운 말들, ‘우리는 절대 핵무기를 갖지 않을 것이다’를 듣지 못했습니다. 나는 이 문제를 외교를 통해 해결하기를 선호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나는 세계 1위의 테러 후원국이, 그들은 단연코 그러한데, 핵무기를 갖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어떤 국가도 결코 미국의 의지를 의심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지상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첫 임기에 군을 재건했고 우리는 계속 그렇게 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우리는 강해야 합니다. 바라건대 우리가 함께 구축한 이 막강한 힘을 사용할 일은 거의 없기를 바라지만, 그것은 실제로 힘을 통한 평화로 불리며, 그것은 매우,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776년에 시작된 미국 혁명은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유와 독립의 불꽃이 모든 미국 애국자의 가슴에 여전히 타오르고 있다”며 “우리의 미래는 이전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더 좋고, 더 밝고, 더 담대하며, 더 영광스러울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