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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 논평

ISIS 테러리스트 현상수배

다음은 미국 정부의 견해를 반영하는 논평입니다. 미국 국무부의 정의에 대한 보상 프로그램은 아부 왈리드라고도 알려진 아드난 아부 왈리드 알-사흐라위의 신원 혹은 위치 확인으로 이어지는 정보에 대해 최대 5백만 달러의 보상을 제공합니다.

그는 ISIS-GS로도 알려진 사하라사막의 테러리스트 조직 ISIS의 핵심 지도자입니다.

이 테러리스트 조직은 아부 왈리드와 그의 추종자들이 알카에다의 계파조직인 알- 무라비툰에서 떨어져 나오면서 부상했습니다.

ISIS-GS는 말리와 니제르 국경을 따라 주로 말리를 근거지로 하고 있고, 2015년 5월 ISIS에 대한 충성을 선언했습니다.

아부 왈리드의 지도하에 이 테러리스트 조직은 미군 4명과 나이지리아군 4명의 사망으로 이어진 2017년 10월 4일 말리 국경 인근 니제르에서 미국과 나이지리아의 합동 순찰에 대한 공격을 포함한 여러 공격을 수행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2018년 5월 16일 행정명령 13224에 따라 아부 왈리드를 특별지정 국제 테러리스트로 지정했습니다.

동시에 ISIS-GS는 이민국적법 219조에 따라 외국테러조직으로 지정됐습니다.

정의에 대한 보상 프로그램은 미국 국무부의 외교안보국에서 관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1984년 시작된 이후 테러리스트에게 법의 심판을 받게 하거나 전 세계적으로 그들의 국제 테러 행위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행 가능한 정보를 제공한 1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1억5천만 달러 이상을 지불했습니다.

아부 왈리드 알-사흐라위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있다면 정의에 대한 보상 프로그램 웹사이트 www.rewardsforjustice.net 혹은 이메일 info@rewardsforjustice.net , 또는 가장 가까운 미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의 지역 안보 담당자에게 문의하십시오.

미국 정부의 견해를 반영한 논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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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CDC 불필요한 해외여행 자제 권고

미국 정부의 견해를 반영하는 논평입니다. 미 국무부와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미국민들에게 불필요한 해외여행을 삼가라고 권고했습니다.

만일 여행을 연기할 수없을 경우 두살 이상의 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들은 미국에 다시 들어올때 출발 3일 내에 발급 받은 코로나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또는 지난 90일 내에 코로나에서 회복됐다는 증명서를 내야 합니다.

이 증명서는 최근의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와 일치 해야 하며 해당 여행객이 해외 여행을 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의료진 또는 보건 당국의 편지도 필요합니다.

미 국무부의 이언 브라운리 차관보 대행은 특별 브리핑에서 해외 여행에 나서는 사람은 일정이 계획대로 안될 경우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만일 미국 시민이 코로나 검사를 받지 못하거나 출발 당시 코로나 양성 반응이 나올 경우 미국에 돌아오는 것이몇주간 늦춰질 수있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해당 여행자는 자신의 숙박비와 의료비를 스스로 부담해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이언 브라운리 차관보 대행은 모든 미국 여행객들이 여행을 연기할 수없을 경우 예기치 못하게 일정이 늘어날 경우에 대비해 비상 계획을 세울 것을 권고 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국제이민과 방역담당인 마티 센트론 박사는 이같은 조치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그 변종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티 센트론 박사는 “새로운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 등장은 질병 감염과백신과의 경쟁에서 새로운 도전이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마티 센트론 박사는 “미국인들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진정되거나 백신 전략이 가속화 되기 전에는 여행을 자제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 국무부의 이언 브라운리 차관보 대행은 “국무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 사태에서 단호하고 과학에 근거한 정부의 지침을 강력하게 견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언 브라운리 차관보 대행은 “많은 국가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의 변화에 따라 여행 허용 조건도 바꾸고 있다”며 “미국도 모든 이를 안전하게 하기 위해 이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정부의 견해를 반영하는 논평이었습니다. 이에 관한 의견이 있으신 분은 영문 또는 한글로 편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주소는 Editorials, Voice of America, 330 Independence Ave, SW, Washington, DC 20237 입니다. 그리고 웹사이트 주소는 www.voanews.com/editorials 입니다.

미 평화봉사단 창설 60주년

미국인들의 이상을반영하는 논평입니다. 지금으로부터 60년 전 미국의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평화봉사단 창설을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케네디 대통령은 서명을 하면서 “나는 이것이 미국인들을 기쁘게 하고 세계 평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평화봉사단은 미국 정부 산하의 조그만 독립기관입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자원봉사자로 농업, 보건, 지역 경제, 청소년 계발 등을 맡고 있습니다.

이들은 개발도상국이나 후미진 지역에서 생산성 향상과 자급자족을 도와 현지 주민들의 삶을 개선 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평화봉사단은 자신들의 임무가 “관심 지역에 필요한 남성과 여성을 훈련시키는 한편 지역 주민들이 미국인들을 보다 잘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평화봉사단은 미국인들과 다른 문화권에 있는 사람들의 상호 이해를 돕게끔 설계됐습니다.

미국에서 훈련받은 자원봉사자들은 전세계 개발도상국에 파견돼 현지 주민들을 돕습니다.

파견된 평화봉사단 단원은 주민들과 함께 살기때문에 현지 사람들과 문화에 대해 배웁니다. 동시에 현지 주민들도 평화봉사단과 어울려 일하면서 미국인들도 자신들과 그리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2019년 6월까지 전세계 141개국에서 23만5천여명의 평화봉사단원이 봉사를 했습니다.

평화봉사단원은 2년간 근무가 원칙이며 숙소를 비롯한 필수적인 경비 외에는 돈을 따로 받지 않습니다.

평화봉사단의 임무는 시간이 흐르면서 또 현지 주민들의 필요에 따라 변했습니다. 오늘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평화봉사단원은 해외에서 활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평화봉사단의 활동도 재개될 것입니다.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종손인 조셉 패트릭 케네디 3세는 “나에게 평화봉사단은 단순한 봉사활동이 국경과 세대 그리고 시간을 초월해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이라며 “이는 내가 매일 되새기는 교훈”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인들의 이상을 반영하는 논평이었습니다. 이에 관한 의견이 있으신 분은 영문 또는 한글로 편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주소는 Editorials, Voice of America, 330 Independence Ave, SW, Washington, DC 20237 입니다. 그리고 웹사이트 주소는 www.voanews.com/editorials 입니다.

미국, 유엔 인권이사회 재가입

미국 정부의 견해를 반영하는 논평입니다. 2월 8일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미국이 유엔 인권이사회(UNHRC)에 복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은 민주주의와 인권 그리고 평등을 중심으로 하는 외교 정책을 추진할 것입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성명에서 “여러 가지 수단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비전을 전달하는 것은 중요하다”며 “바이든 대통령이 즉각적이고 적극적으로 유엔 인권이사회 (UNHRC)에 복귀할 것을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동시에 블링컨 국무장관은 유엔 인권이사회가 의제, 회원국, 초점 그리고 이스라엘에 대한 이중기준 등 여러 개선할 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미국이 지난 2018년 6월 인권이사회에서 탈퇴한 것이 의미있는 변화를 가져오지 못하고 대신 지도부의 공백을 초래했다”며 “이에 따라 다른 권위주의적 국가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늘리는데 활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미 국무부의 네드 프라이스 대변인은 미국이 인권이사회를 개선할 수있는 최선의 방법은 내부에 들어가 노력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네드 프라이스 대변인은 “유엔 인권이사회가 설계된대로 작동될때 이 기관은 여성과 소녀, 성소수자, 개인과 여타 취약 계층의 기본적인 자유를 보호하는 강력한 기관이 되고 또 전세계 인권 유린자들에 대해 책임을 물을 수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유엔 인권이사회 복귀는 이미 제네바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 대표부는 제네바에서 인권이사회 회의에 참가하고 있으며 버마 사태에 대한 특별 회의에도 참가하고 있습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현재 미국은 참관국 자격으로 참여해 인권이사회에서 발언하고 협상에 참여하며 다른 회원국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미국이 인권이사회에 참여해 우리의 동맹국과 친구들과 함께 건설적으로 관여할때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정부의 견해를 반영하는 논평이었습니다. 이에 관한 의견이 있으신 분은 영문 또는 한글로n편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주소는 Editorials, Voice of America, 330 Independence Ave, SW, Washington, DC 20237 입니다. 그리고 웹사이트 주소는 www.voanews.com/editorials 입니다.

국제형사재판소, 우간다 전범 유죄 판결

미국 정부의 견해를 반영하는 논평입니다. 국제형사재판소(ICC)는 최근 아프리카 우간다 반군인 ‘신의 저항군(LRA)’ 사령관이었던 도미니크 옹그웬에 대해 전쟁범죄와 반인도주의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옹그웬은 법정에 선 최초의 ‘신의 저항군(LRA)’ 지도자로 70개 혐의 중 61개의 혐의가 인정돼 전쟁범죄와 반인도주의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적용된 혐의는 지난 2003년과 2004년 우간다에서 4개의 캠프를 공격해 많은 사람이 피난길에 오르게 한 사건과 관련돼 있습니다. 그는 살인, 고문, 노예화, 15세 미만 청소년 징집, 강제 결혼,강간, 강제 임신 등 여러 전쟁범죄와 반인도주의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는 국제형사법정에서 강제 임신에 대한 최초의 판결이기도 합니다.

옹그웬에 대한 최종 선고는 나중에 나오겠지만 그는 종신형에 처해질 수있습니다.

미국은 국제형사재판소(ICC)가 옹그웬에 대해 유죄를 선고한 것을 환영합니다.

네드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는 우간다 반군인 신의 저항군(LRA)이 저지른 학살에 대해 책임을 묻는 중대한 판결”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번 판결이 많은 희생자들에게 다소의 위로와 평화를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지난 2015년 우간다 반군이 자진 항복하고 옹그웬을 국제형사재판소에 넘기는 것과 관련 많은 지원을 했습니다.

국무부의 프라이스 대변인은 “우리는 아직도 국제형사재판소에 많은 개혁이 이뤄져야 한다고 믿는다”며 “우리는 옹그웬이 정의의 심판대에 선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우리는 옹그웬에 대한 유죄 판결이 우간다 국민들에게 범죄를 저지른 범인들에게 책임을 묻고 그들을 정의의 심판대에 세우고 끔찍한 신의 저항군(LRA)의 계속된 폭력 사태의 실상을 밝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우간다 ‘신의 저항군(LRA)’ 지도자인 조셉 코니를 체포, 인도, 기소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500만 달러의 현상금을 제공할 것입니다.

만일 귀하가 그의 행방이나 관련 정보가 있다면 이 메일을 미국 전쟁범죄보상 프로그램으로 보내주십시오. 이 메일 주소는 WCRP@state.gov 입니다. 또는 +1-202-975-5468로 연락주십시오.

미국 정부의 견해를 반영하는 논평이었습니다. 이에 관한 의견이 있으신 분은 영문 또는 한글로 편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주소는 Editorials, Voice of America, 330 Independence Ave, SW, Washington, DC 20237 입니다. 그리고 웹사이트 주소는 www.voanews.com/editorials 입니다.

바이든 "중국의 도전 대응"

미국 정부의 견해를 반영하는 논평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의 “가장 심각한 경쟁자는 중국” 이라며 도전에 대처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중국의 경제적 공세와 인권 그리고 지적재산권과 글로벌 지배구조에 대한 공격에 맞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은 ‘강자의 입장에서’ 중국에 관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최근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강자의 입장’이라는 것은 강력한 동맹을 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것은 우리의 강점이지 동맹을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블링컨 장관은 “이는 우리가 다시 세계에 관여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만일 우리가 관여하지 않으면 중국이 그 공백을 메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또 강자의 입장에서 관여한다는 것은 우리가 믿는 가치의 입장에 서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신장 자치구 위구르족의 인권 침해나 홍콩의 민주주의와 관련 우리가 양보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습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이는 우리가 공격을 물리칠 있게끔 군사적으로 대비하는 것과 함께 효과적으로 경쟁하기 위해 투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중국의 양제츠 외교담당 정치국원과의 전화통화에서 미국은 홍콩,티벳,신장 문제와 관련 인권과 민주주의를 계속 중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블링컨 국무장관은 미국은 동맹국과 파트너들과 함께 타이완 해협을 포함한 인도태평양을 위협하는 중국에 책임을 묻고 우리의 가치와 이익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블링컨 국무장관은 중국도 국제사회와 함께 버마에서 발생한 군사 쿠데타를 비난하는데 동참해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인권과 민주주의를 우리의 외교정책 중심에 놓겠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고 말했습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따라서 이것이 중국이든 아니면 다른 나라에서 우리가 크게 우려하는 문제가 발생할 경우 그 문제가 전면적으로 중대하게 다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정부의 견해를 반영하는 논평이었습니다. 이에 관한 의견이 있으신 분은 영문 또는 한글로 편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주소는 Editorials, Voice of America, 330 Independence Ave, SW, Washington, DC 20237 입니다. 그리고 웹사이트 주소는 www.voanews.com/editorial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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