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미국 정부의 견해를 반영한 논평입니다.
최근 열린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Future Investment Initiative)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미국과 동맹국들을 그 어느 때보다 더 안전하고, 더 강하게,그리고 더 번영하고, 더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한 대담한 행동과 역사적 결단의 순간에 모여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마침내 이란의 테러와 공세, 핵 협박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중동의 부상이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지고 있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어 “47년 동안 이란은 중동의 깡패로 알려져 왔지만, 더 이상은 그렇지 않다"며 "그들은 도망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재임 1기 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핵 합의를 종료시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그 합의를 종료하지 않았다면, 그들은 이미 오래전에 핵무기를 보유했을 것이고, 그것을 이스라엘과 중동에 사용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대통령으로서, 나는 세계 최고의 테러 지원 국가가 핵무기를 획득하도록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바로 지난 6월 미국 군이 ‘미드나이트 해머’라는 작전으로 이란의 핵심 핵시설을 파괴한 이유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그 공격 이후에도 이란의 광적인 세력들은 핵무기 추구를 멈추기를 거부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은 2월, 미국과 동맹국들을 방어하기 위해 ‘에픽 퓨리’ 작전을 개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은 전례 없는 수준의 힘과 정밀성, 그리고 기량으로 이란의 군사 역량을 무력화시키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이란은 미국과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평화를 위한 핵심 조건은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인 개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조만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우리는 이란에서의 우리의 ‘아름다운 체류’를 그들의 전력 생산 시설과 유정, 하르그 섬(그리고 아마도 모든 담수화 시설까지)을 폭파하고 완전히 파괴함으로써 마무리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이러한 시설들은 의도적으로 아직 “건드리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미군은 이란의 무기 비축량을 압도하고 있으며, 미사일과 드론 공장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란 해군은 대부분 페르시아만 바닥에 가라앉아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또한 이란의 지뢰 투하함 22척 모두 사라졌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란 공군은 항공기가 전혀 남아 있지 않아 사실상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방공 및 통신 능력도 완전히 해체됐으며, 대부분의 지도부는 사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권의 패배로 중동의 미래는 그 어느 때보다 밝아졌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스라엘과의 아브라함 협정을 완성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지금이 바로 그때"라며 "우리는 아브라함 협정에 들어가야 하며, 이 지역의 모든 국가들이 아브라함 협정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업 리더들, 혁신가들, 동맹국 및 파트너들의 도움과 함께 우리는 모든 기회를 포착하고, 모든 도전을 극복하며, 모든 위협을 물리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이어 “그리고 미국과 우리의 동맹국들은 그 어느 나라도 경험하지 못한 방식으로 번영하고 성공하며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