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왈츠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매일 우리는 가자와 서안 지구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스라엘과 평화롭게 자유와 번영 속에서 사는 미래에 좀 더 가까워지거나, 아니면 다시 혼란, 로켓, 인질, 그리고 잔해 속으로 표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